[게임] Ori and the will of the Wips

mu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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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Ori and the will of the Wips

개요

오늘 장르와 비슷한 게임 설명은 예전에 썼던 할로우 나이트 글에 살짝 언급되어 있어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대신 느낀점 위주로 조금 적어보겠습니다.

할로우 나이트 글

느낀점

최근 가을 세일 때 할인하길래 산 게임입니다. 저는 오리 시리즈 게임 존재 자체를 저 할로우 나이트 글을 쓰면서 비슷한 게임은 뭐가 있지 찾아보다가 처음 알게됐습니다. 아마 저 글이 없었다면 가을 세일 때 그냥 넘어갔을 겁니다. 아무튼 후기는 개인적으로 할로우 나이트보다 재밌는 것 같습니다. 뭔가 공격이나 이동 관련 스킬들이 시원하고 가끔씩 피지컬이 필요한 움직임이 있는데, 이걸 성공할때의 기분이 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 보통 난이도로 하고 있는데, 아직 많이 플레이 하지는 않았지만 솔직히 시간만 많았으면 하루 종일 앉아서 엔딩 볼때까지 게임 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9.5시간은 정말 짧을 수 있지만, 제 스팀 목록에서는 나름 상위권에 속한 편입니다..)

요즘 게임을 정말 안하는데 틈 날때 잠깐씩 하려고 키면 기본 1시간은 넘고 2시간이 될 때쯤 '더 이상은 정말 안된다' 하면서 아쉬워하면서 끕니다.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플랫포머 게임이 생각보다 잘 맞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프로젝트로 2d 플랫포머를 만들고 싶어지는 그런 느낌입니다.. ㅎ

듣기로는 2d 플랫포머 게임은 맵을 만드는데 시간을 많이 쓴다고 해서 혼자서는 단기간에 출시할 정도의 퀄리티는 못만든다고 합니다. 하지만 요즘엔 AI도 잘 도와주니 나중에 한번 시도는 해보려고 합니다.

가을 할인 때 게임 6개 정도 산거 같은데 아직 2개 밖에 못해봤네요.. 빨리 시간적 여유가 돼서 라이브러리에 있는 게임들 하나씩 해보고 싶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