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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푸는 것보다, 계속 풀 수 있는 난이도를 먼저 잡아야 하는 이유 지난 글에서 프로그래머스 풀이를 GitHub에 자동으로 남기는 방법을 정리했다면, 이번에는 그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보려 합니다. 그래서 프로그래머스에서는 처음에 어떤 문제부터 풀어야 할까? 알고리즘 공부를 막 시작하면 보통 비슷한 흐름을 겪습니다. - 뭘 풀어야 할지 몰라서 일단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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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푸는 것보다, 계속 풀 수 있는 난이도를 먼저 잡아야 하는 이유 지난 글에서 프로그래머스 풀이를 GitHub에 자동으로 남기는 방법을 정리했다면, 이번에는 그 다음 질문으로 넘어가보려 합니다. 그래서 프로그래머스에서는 처음에 어떤 문제부터 풀어야 할까? 알고리즘 공부를 막 시작하면 보통 비슷한 흐름을 겪습니다. - 뭘 풀어야 할지 몰라서 일단 유명한
문제를 풀고 끝내지 않고, GitHub 기록으로 남기는 가장 쉬운 방법 지난 글에서 기록 환경 이야기를 했다면, 이번 글은 그 다음 단계입니다. 프로그래머스에서 푼 문제를 GitHub에 자동으로 쌓이게 만드는 방법, 바로 백준허브 연동입니다. 알고리즘 공부를 하다 보면 꼭 이런 순간이 옵니다. - 문제는 분명 풀었는데 어디에 정리했는지 모르겠고 - 예전에
알고리즘 공부는 의외로 문제를 푸는 능력보다 먼저, 계속 풀 수 있게 만드는 환경에서 갈립니다. 처음 알고리즘을 시작하면 보통 이렇게 됩니다. - 오늘은 한 문제 풀었다 - 내일은 못 풀었다 - 일주일 뒤에는 뭘 풀었는지 기억도 안 난다 - 몇 문제를 풀었는지, 어디가 약한지도 감이 안 온다 이때 필요한 건 더 독한 의지가 아니라, 공부가 남는 구조를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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