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읽음
♥ 4 · 댓글 8
제목 보고 심장이 덜컥 내려앉아 들어오셨나요? 성공적인 어그로 마케팅 현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개발자님들 밥그릇은 안전합니다... 아마도요?)😎 그냥 글을 시작하면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 아주 약소하게나마 증(?)을 걸고 소개드리겠습니다 저는 현재 현직에서 마케터이자 게임 개발자로 활동 중인, 업계의 흔치 않은 희귀종 '마발자'입니다.
디에이치노트북에 스티커 붙이던 그 기분 지난 업데이트에서 프로필에 스티커를 붙일 수 있게 됐죠. 그런데 써 보신 분들은 아셨을거에요. 고르면 오른쪽 위에 한줄로 서는게 전부라서, 꾸민다기보다 진열 하는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노트북에 스티커 붙일 때를 떠올려 봤어요. 어디에 붙일지 한참 고민하다가, 살짝 삐뚤게 붙이고, 겹쳐 붙이기도 하죠. 이번 업데이트는 그 기분
곽인구새 글이 올라오면 Develog 알림으로 알려드려요
계속 쓰는 것들입니다. 누르면 묶어 둔 글을 모아 봅니다.
함께 기록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