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취뽀 시리즈] 1장 대기업 게임사 취업 성공하는 이력서의 비밀 (넥슨, 크래프톤,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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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회사 중에 규모가 있고, 사람들이 많이 들어가고 싶어 하는 회사가 어디일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꼭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이런 형식적인 틀에 벗어나서 생각을 해본다면...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는 게임사들은
넥슨, NC소프트, 네오위즈,넷마블,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 스마일게이트, 펄어비스, 컴투스 이정도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런 큰 규모의 회사에 입사하는 합격생들의 이력서는 어떻게 다를까요?
지금부터 그 이력서부터 포트폴리오까지 하나씩 구조를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비밀은 각 페이지로 오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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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조금 불편한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게임회사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은 많습니다. 특히 신입 채용은 더 그렇습니다. 공고 하나에 많은 지원자가 몰리고, 회사 입장에서는 비슷한 조건의 지원자 가운데 사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산업에서 흔히 이야기하는 “처음부터 연봉을 낮춰 부르지 마세요.” “적극적으로 협상하세요.”

우리들의 게임 발매 이야기
Develog는 단순히 글을 쓰는 공간이 아닙니다. 성장의 과정을 기록하고, 그 기록으로 나를 증명하며 원하는 기회를 얻는 곳이길 바랐습니다. 누군가의 꿈으로 향하는 중간다리가 되는 것, 그것이 Develog를 만든 이유입니다.


게임업계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조금 불편한 현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게임회사에 들어가고 싶은 사람은 많습니다. 특히 신입 채용은 더 그렇습니다. 공고 하나에 많은 지원자가 몰리고, 회사 입장에서는 비슷한 조건의 지원자 가운데 사람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산업에서 흔히 이야기하는 “처음부터 연봉을 낮춰 부르지 마세요.” “적극적으로 협상하세요.”

매우 흥미로운 주제군요!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