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어] 2026년 지스타가 한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알게 되거나 느낀 것
요즘 드는 생각은 지스타 2026년 한달 앞으로 다가왔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계기
요즘 게임 행사에 안간지도 오래되었고 지스타 최초로 게임사가 아닌 소프트웨어 회사, 뤼튼테크놀로지스의 AI 스토리 창작 플랫폼 '크랙'이 메인 스폰서가 됐다는 소식을 들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한 줄 정리
지스타 기간에 대형 e스포츠 대회가 열리는 건 3년 만 인걸로 알고있습니다. 부산시도 부산역, 김해공항, 도시철도 역사에 지스타 테마존을 만들고 광안리에서 드론쇼를 준비 중이어서 기대가 많이 됩니다!
들인 시간: 1시간 안쪽
인터뷰어는 상당히 직관적으로 강력한 도구인 것 같습니다.
드론쇼도 준비한다고하니, 가실 분들은 같이 구경하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 팁 : 하루에 다 보려고 하면 아무것도 못 본다.
보고 싶은 걸 세 개만 정해놓고 가는 게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