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나와 현재의 나

공재원
∙∙조회 16

오늘은 CH14의 문제들을 막힐 때 까지 풀어보았다.
확실히 아직은 배운지 얼마 되지 않은 함수를 쓰다보니 시간이 꽤 걸려 Q06번까지만 해결하였다.
한 문제 당 걸리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기에 과거의 나보다 현재의 내가 과연 성장했는지 확인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CH09번의 문제들을 건드려 보았다. 처음 배울 때 막막했던 반복문 문제들이었다.
다소 긴장한 상태로 문제들을 차분히 읽어보며 구문을 적어보았더니, 생각했던거 보다 코드를 짜는 데에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았다.
과거엔 반복문을 이해하지 못하고 응용하지 못해 한 문제 푸는 것도 어려웠는데, 지금은 막히는 부분이 존재해도 과거처럼 오래 걸리지 않는다.
오늘 CH09의 반복문을 풀면서 내가 진짜 성장을 하는 구나, 생각이 들었고 너무 뿌듯했다.
앞으로도 배울 수업들이 어렵고 힘들겠지만 성장할 수 있다는 기대치를 가지고 더 노력할 수 있을 것 같다.
복습을 혼자 진행하고 있기도 하지만 빠르게 보강을 듣고 더욱 성장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