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들이 신기한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정말 신기한 게임을 많이 추천해주네요..^^ 덕분에 디벨로그 여러분들게 게임 공유 할 수 있음에 감사를..^^ 🎮 게임명: 오무-모지 (Omu-Moji) 🔗 주소: 오무-모지 시뮬레이터 | 조노아시 게임 ♡ !! 제가 제 싸인으로 꾸며봤는데 멍 때리면서 하기 좋은 거 같으니! 다들 한번씩 해보세욥..! ps 여
이현진좋아요한 글
디자이너 대피소 PLAN[B] 시련 많은 디자이너, 여기서 잠들다… 한많은 디자이너 사연 소개 인스타 계정 공유. 어느새 AI 수정 요청만 n번째…이쯤 되면 내가 AI를 부려 먹는 건지, AI가 나를 부려 먹는 건지 모르겠다. 과연 나는 AI를 잘 쓰고 있는 걸까? 아니면 AI에게 서서히 잡아먹히는 중일까?
무명한 달 동안 남들에게 뒤쳐지지 않기 위해 열심히 달려온 나에게 쉬는 시간을 주려 한다. 물론 그냥 마냥 쉬기만 하는 시간이 아닌 디벨로켓 학원 수강생분들이 만드신
공재원최근에 친구의 추천으로 웹으로 플레이하는 인생 시뮬레이션 게임 하나를 알게 됐는데, 몰입감도 높고 느껴지는 점이 많아서 추천해 봅니다 ଘ(๑• ө•)۶ෆ
이현진노트북에 스티커 붙이던 그 기분 지난 업데이트에서 프로필에 스티커를 붙일 수 있게 됐죠. 그런데 써 보신 분들은 아셨을거에요. 고르면 오른쪽 위에 한줄로 서는게 전부라서, 꾸민다기보다 진열 하는 느낌에 가까웠습니다. 노트북에 스티커 붙일 때를 떠올려 봤어요. 어디에 붙일지 한참 고민하다가, 살짝 삐뚤게 붙이고, 겹쳐 붙이기도 하죠. 이번 업데이트는 그 기분
곽인구나도 디벨로켓 수료 후기를 쓰는 날이 오는구나 가슴이 웅장해지고 믿겨지지를 않는다 나는 오늘이 오지 않을 줄로만 알았다나루토 사스케 싸움수준이 race condition마냥 치열한게 눈을 뗄 수가 없어서 디버깅이 쉽지 않더라 이건 나만 겪을 수 없다 면접에서 물어보면 대답해야되니까 나루토랑 사스케를 락걸어서 공유 사쿠라에 동시 접근 못하게 막아야한다
KYO추상화, 저도 한번 써 봤어요 요즘 디벨로그에 추상화 글이 자주 올라와요. 읽어 보니 게임 개발반에서 수업 들은 내용을 정리해서 올리는 글들이더라고요. 진도가 추상화, 인터페이스 이쪽인가 봄니다! 추상화라는 단어는 일상에서 안쓰잖아요? 저만 해도 "추상화" 하면 미술관에 걸린, 뭘 그린 건지 모르겠는 그림이 먼저 떠올라요. (비전공자였던 제가 이 단어를 만
주병현교육과정을 수료하고 나면 잠깐 쉬고 싶을 수 있습니다. 몇 개월 동안 수업을 듣고, 프로젝트를 하고, 포트폴리오까지 만들었다면 당연한 일입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일주일만 쉬려고 했는데 한 달이 지나고, 포트폴리오를 조금만 더 고치려고 했는데 지원은 계속 미뤄지고, 공고는 매일 보고 있는데 정작 넣은 곳은 몇 군데 되지 않는 상태. 이때부터는 단순한 휴
김필수게임 개발자 하려는 친구들에게 하고싶은 말입니다. 요리사, 건설현장직 다른 일을 하다가 게임 개발자가 하고싶어서 온 친구들이 있습니다. 게임 개발자, 기획자가 하고싶어서 왔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국비 하면서 딱 1년만 고생하면 환골탈태하여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동기부여 차원에서 전효진 변호사님께서 공부한 내용을 전달합니다. 독하게 마음
디에이치게임 회사에서 직접 취업을 하기도하고, 좋은 기회가 생겨서 운이 좋게 면접관으로 들어가서 면접을 보기도 했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또는 면접자들의 수 많은 포트폴리오를 보면서 느낀점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이 글을 보고, 게임 업계에 취업하고자 하는 학생들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게임회사에서 선택하는 포트폴리오는 무엇일까요? 게임회사
디에이치알게 되거나 느낀 것 요즘 드는 생각은 지스타 2026년 한달 앞으로 다가왔구나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계기 요즘 게임 행사에 안간지도 오래되었고 지스타 최초로 게임사가 아닌 소프트웨어 회사, 뤼튼테크놀로지스의 AI 스토리 창작 플랫폼 '크랙'이 메인 스폰서가 됐다는 소식을 들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한 줄 정리 지스타 기간에 대형 e스포츠 대회가
디에이치Gemini 첫실행 도전기 알게 되거나 느낀 것 이번에 알아본 건 Gemini다. 사실 나는 예전부터 Gemini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AI를 사용할 일이 있으면 주로 Claude나 ChatGPT를 사용했고, 로컬에서 이것저것 테스트할 때는 Ollama를 활용했다. 그러다 보니 굳이 Gemini까지 써야 하나 싶었다. 그런데 결국 써보게 됐다.
곽인구AI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나요? 제미나이, 챗gpt, 클로드 정말 다양하게 나오는데요 AI가 코드를 80% 쓰는 시대, 게임 개발자는 뭘 배워야 할까요? 며칠 간격으로 AI 관련 기사 두 개를 읽었는데, 둘 다 한동안 머릿속에서 안 떠나더라고요. 이 얘기를 한번 정리해 봅니다. AI, 이대로 가면 인류 멸망 엔딩"…섬뜩한 경고 또 나왔다 우리 목숨 걸고 도
디에이치글쓰기 화면 오른쪽에 「인터뷰 BETA」 탭이 생겼어요. 질문 몇 개에 한두 줄씩 답하면, 왼쪽 에디터에 글 초안이 쌓여요. 어디서? 새 글 쓰기 → 오른쪽 위 「출간 설정」 옆 「인터뷰 BETA」 탭
주병현제목 보고 심장이 덜컥 내려앉아 들어오셨나요? 성공적인 어그로 마케팅 현장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개발자님들 밥그릇은 안전합니다... 아마도요?)😎 그냥 글을 시작하면 신뢰도가 떨어질 수 있으니, 아주 약소하게나마 증(?)을 걸고 소개드리겠습니다 저는 현재 현직에서 마케터이자 게임 개발자로 활동 중인, 업계의 흔치 않은 희귀종 '마발자'입니다.
디에이치소개 안녕하세요. 오늘은 Develog 말고 DevelAX 이야기를 해볼려고 합니다. 요즘 어딜 가나 AI 이야기를 합니다. ChatGPT, Claude, Gemini 같은 서비스를 업무에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사람도 있고, 궁금한 게 있을 때 가끔 사용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AI 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그래서 나는 어디에 써야 하지?" 라고 생각하는
곽인구게임 업계 취업의 막막함을 시원하게 해소해 줄 '디벨로켓 과정 설명회'가 개최됩니다. 현업 전문가가 들려주는 생생한 직무 정보부터 성공적인 취업 전략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 말고, 디벨로켓과 함께 게임 개발자의 꿈을 향해 첫걸음을 시작해 보세요.
디에이치개발자라면 한 번쯤 오픈소스에 기여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봤을 것이다. 나도 그랬다. 평소 사용하는 오픈소스의 GitHub 저장소에 들어가 이슈를 구경하기도 하고, 를 찾아보기도 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어려웠다. 그래서 뭘 고쳐야 하지? 저장소에는 이미 수많은 코드가 있고, 처음 보는 구조와 이름이 가득했다. 오픈소스에 기여하려면 먼저 프로젝
백종환"밤새워 코딩했는데 왜 에러는 안 잡히고 해는 뜨죠...?" "비전공자인데 포트폴리오, 대체 어디서부터 손대야 합니까..." 누구한테 물어보기도 애매하고, 혼자 끙끙 앓다 멘탈이 바스러진 적 다들 있으시죠? 코딩하다 겪은 지독한 삽질부터 꽉 막힌 취업 고민까지, 선배 보살(그리고 우리 블로그 독자 보살님들)이 시원하게 팩폭 날리고 길을 찾아드립니다. 어떤
디에이치이전 포스팅을 통해서 유니티 게임을 자동으로 빌드하는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이제는 배포 과정을 추가하여 자동 빌드시 문제가 없다면 스팀서버로 게임을 자동으로 업로드하여 배포하는 과정까지 진행하려 합니다.
김정택교육과정이 끝나고 나면 오히려 더 위험한 시기가 시작됩니다. 수료 전에는 수업이 있고, 프로젝트가 있고, 팀원도 있고, 정해진 일정도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이 명확합니다. 하지만 수료하는 순간부터는 다릅니다. 누가 오늘 무엇을 해야 하는지 정해주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생각보다 많은 수료생들이 비슷한 상태에 빠집니다. “포트폴리오 조금만 더 수정하고 지원
김필수

















